원글: http://jongkok4.net/trackback/78

총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으로 거의 해결이 되므로 시간 낭비 하지 마시길 바랄께요^^~

photoshop cs3 windows xp sp2 이상 또는 vista에서만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os에도 설치할 수 있는 편법이 있습니다.

 

xml 파일로 작성되어 있는 옵션을 살짝 건드려 주면 되는데, 여기서는 windows server 2003 sp2 에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해 보고자 합니다.

 

1. 먼저 설치 파일 또는 씨디에서 adbephspcs3.exe 파일을 실행하여 압축을 해제한다.

2. ...\payloads\adobephotoshop10en_us_volume\adobephotoshop10en_us_volume.proxy.xml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 보면 문서 하단에 systemrequirementsjson 노드가 있다.

<systemrequirementsjson>[

      {"os":{"macintosh":{"require":[{"version":"10.4.8"}],"exclude":[{"version":"10.4.8"}]},"windows":{"xp":{"exclude":true,"require":{"minservicepack":"2","@servicepack64bit":1

      ,"need64bit":"0"}},"server2003":{"minservicepack":"2","@servicepack64bit":1

      ,"need64bit":"0"}},"vista":{"require":true}}}

      }

      ]</systemrequirementsjson>

 

"server2003":{"exclude":true} 라는 부분을 찾아 위와 같이 바꿔주면 된다.

 

3. 모든 브라우저를 닫고 설치를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하면 될 것이다.

 

4. 2003사용자로서 cs3를 설치하는데 여러가지로 불편했었읍니다. ms에서특정파일을 다운받아서 xp로 속이는 편법을 이용해서 겨우겨우 설치는 됬었읍니다만, 인텔칩을사용한 다른컴터는 잘깔렸는데 제가사용하고있는컴터(엔포스4울트라)는 이상하게 에러가 뜨고 힘들게 설치했었읍니다. 하지만 위의 방법대로 하니까 아무문제없이 간단하게 설치되더군요.

 

이미 포토샵cs3를 받으신분은 위의내용 처럼 수정해서 쓰시면되고  아니면 간편하게 제가 설치될수있게 수정한 파일을 받으시면되겟읍니다. 

 

주의.....2003사용자분은 서비스팩2를 먼저 설치해주세요.

 

두번째 방법

Url 만 첨부 하겠습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 ··· o%3D9405

요새 팔자에 없는 시스템트레이딩에 몸담아야할 듯한 기류가 물신 풍겨서...
할게 많네!

출처 주식 투자로 풍요로운 삶 만들기 | 리치온
원본 http://blog.naver.com/richeveron/140048914993

1) 7TH 감각 시스템 트레이딩 (대신경제연구소 | 2004)

 

시스템트레이딩에 관한 국내서적중 가장 추천하는 책입니다.

실전에서도 응용될 수 있는 전략들을 예제로 소개하고 있고, 시스템트레이딩에 접근하는 방법론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이지 못한 내용이 있다는 점과 예제코딩의 버그가 단점이지만, 이책의 가치를 크게 훼손시킬 정도는 아닙니다. (어쨌든 개정판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꼭 읽어보세요. 강력추천!

 

2) 인베스트라 (STAD Club) 

 

STAD클럽 전략집을 편역한 책입니다.

추세추종, 지지저항, 변동성돌파로 나누어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스코드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랭귀지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기술적분석지표를 이용한 시스템 트레이딩 (Computer Analysis of the Futures Market | 1991) 

 

유명한 Computer Analysis of the Futures Market 을 번역한 책입니다. 책 자체도 훌륭하고, 번역도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다만 제3장과 제4장의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4) 한국형 시스템트레이딩 실전전략 (강수철 | 2002) 

 

저자의 실전매매경험이 녹아있는 독창적인 내용이 신선합니다.

책속에는 이지랭귀지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한 강한 주장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5) 시스템 트레이딩 (김정영 | 2000) 

 

시스템 트레이딩 경험이 적은 분들께 가장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각 분야를 아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 트레이더가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입니다. 그러나 너무 교과서적이고, 시스템 전략에 관한 언급이 적은 것이 아쉽습니다.

 

 6) 시스템 트레이딩 가이드 (정영근 | 2001) 

 

여러 가지 실전적인 시스템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소개된 성능보고서의 거래횟수가 너무 적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7) 기술적분석 못하면 절대 주식투자 하지마라 (Getting started in Technical Analysis | 1999) 

 

타이밍의 승부사(New Market Wizard)를 쓴 잭 슈웨거의 책입니다.

비슷비슷한 기술적분석 책에 질린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기술적분석이 잘 맞는 차트와 잘 맞지 않는 차트를 함께 보여주기도 하고, 오랜 실전경험에서 나오는 실감나는 코멘트도 있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에 관련된 부분도 있는데,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읽었습니다. 번역서의 제목이 주는 거부감(?)때문에 이책을 늦게 읽은 점이 아쉽네요.

어제 밤11경 최근들어 재미를 붙이고 있는 전설의고향 시리즈를 함참 보고있던 찰나
쩍으로부터 급한 호출!
술마시잰다, 이 야밤에~
이거 무슨일 있는거 아냐? 하면서 걱정되는 맘으로 달려갔건만
갑자기 술이 생각나서 부른 호출이었다.
뭐 늘 대기상태인 나로써는 (아 이거 참 이제 완전 준백수로세. --;)
당근콜이었다.

가는 길에 영동시장 뒷골목쪽에 언니들을 비롯해 인파가 엄청나 왠지 땡겨서
그 근처 둘둘치킨에서 1차 시작.
시험 준비만 어언4달 가까이 하고 아직 첫경험(!)을 못한 쩍이 얼마나 답답할지 내 잘 짐작이가
심심한 위로와 함께 열심히 짠!짠!짠!
늘 그렇듯 갑자기 분위기를 타서 급히 부를만한 사람을 찾다가
그 시간에 콜에 응할만한 유일한 인물~ 용맹이를 호출!
역시 나의 짐작대로 용맹이는 우리의 콜에 응해서
2차로 사람들 많은 해물집으로 고고!

나날이 느끼는 거지만 이동네는 언니들이 참 연예인 필까지 날정도로 이쁜 언니들이 많다.
그 즐거운 분위기 속에 우리는 그냥 우리끼리~ --;
암튼 이거저거 신변잡다~ 그냥 말그래두 수다를 열심히!
목포에서 늘 부족함없이 해물을 먹다가 겨우 한두마리 잘라놓은 산낙지 메뉴에 기겁하며
멍게의 쓴 마지막맛에 떫더름하며 한잔두잔 기울였다.
술은 역시 내가 좋은 매화수! >.<
매화수 사장님은 나 상줘야할듯~

갑자기 술마시다가 노래방이야기로 화제 급전환.
결국 노래방은 강남대로변에 있는 토마토노래방!
울학교 근처에도 체인점이 있어서 같은 체인점 몇번 방문 경험이 있던 곳.
화장실 가는 동안 휙 함 살펴보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언니들 없는 방은 우리방밖에 없었다. --;;
그래두 우리는 즐겁게!
간만에 주구장창 불르다 밖에 나오니 어느덧 4시반. --;;;

본래 금요일 점심때 블랙패밀리랑 매그넘사진전 가기로 했었는데
결국 스킵! 일어나니 3시였다. T_T
가보고 싶었는데~
암튼 간만에 새벽까지 놀았다.
역시 새벽까지 편하게 노는건 대학동기들하고 노는게 최고!
그나저나 쩍은 학원 무사히 출근했나? ^^;

ROC(ROIC)

finance/investment 2008/08/12 18:01

Return on capital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In economics, return on capital, also known as return on invested capital, is a financial measure that quantifies how well a company generates cash flow relative to the capital it has invested in its business. It is defined as Net operating profit less adjusted taxes divided by invested capital and is usually expressed as a percentage. In this calculation, capital invested includes all monetary capital invested: shareholders' equity plus financial debt.

 

When the return on capital is greater than the cost of capital (usually measured as the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the company is creating value; when it is less than the cost of capital, value is destroyed.

 

Note that the numerator in the ROC fraction does not subtract interest expense.

 

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 can be computed as:

 

ROIC = (Net Operating Profit Taxes) / (Total Capital)

원글: http://blog.naver.com/auzinger/140049673065

영업투하자본이익률 (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


ROIC는 영업활동에 투하된 자본이 영업활동에서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하였는가를 나타낸다. 자기자본순이익률(return on equity: ROE)과 다른 점은 세후영업이익이 사용되어 비경상적인 항목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과 투자된 영업투하자본(=타인자본+자기자본)에 대한 수익으로 타인자본 또한 포함된다는 점이다. 즉 ROIC를 통해 영업활동의 초과이익을 측정함으로써 영업활동에 근거한 수익성의 평가를 더 구체화할 수 있다.


투하자본이익률 = 세후순영업이익(NOPAT)/영업투하자본(IC)


ROIC 실적의 크기는 WACC와 비교되어야 한다. 만일 ROIC 실적이 WACC보다 높다면 당해 기업은 영업활동에서 높은 수익성을 실현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최근 가치창조경영의 지표로 성과측정을 함에 있어 EVA가 활용되고 있는데,

 

EVA = (ROIC-WACC) * 영업투하자본


여기서 EVA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ROIC와 영업투하자본 규모이다. 즉, ROIC는 기업가치의 창출 여부를 결정하는 요인이라 할 수 있다.

 

동양고속건설에 주목


동양고속건설은 1968년 경부고속도로 개통과 동시에 시작한 고속버스 운송업으로 출발하여,그 이듬해 건설업에 진출하여 현재 주택건설 사업과 도로, 항만, 철도등의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양고속은 지난해 운송부문의 안정된 영업과 건설부문의 성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향후 수년간의 공사분량을 수주해놓고 있어 안정된 공사수입이 예상되며, 렉서스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도요타자동차를 수입판매하는 자회사인 D&T motors의 지분법평가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지표상으로 PER=1.43배, PBR=0.32배, ROE=25.39%, 배당수익률=6.03%로써 매력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동사에 대한 가장 큰 할인 요소는 대주주 소유의 성분실업 지분을 동사에게 넘기면서 발생한 대주주의 도덕적 문제이다. 대주주가 주주중시 정책에 반하는 이 같은 행동은 분명 할인요소임에 틀림없다.

 
CI

 
조감도
<논현동 파라곤>                                                  <목동 파라곤>

 

이건규 bluemoon@viptooza.com


ROIC가 어울리지 않은 산업:
영업유동부채가 큰 기업
ex. 선수금의 비중이 큰 롱텀의 수주산업은 마치 ROE의 레버리지 효과처럼 ROIC가 확대도출. (ROIC의 분모에 영업유동부채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

ROIC의 단점:
영업유동부채가 큰 기업에 부적절하다.
기업의 재무적 측면을 고려하지 않음
(영업의 성과는 명확히 나타낼 수 있으나, 기업의 전체적 성과를 나타내는데는 무리가 있음)

두번째 청계산 나들이를 다녀왔다.
지난주 다녀온 뒤 간만에 산에 함 다녀왔다는 뿌듯함에 빈도수를 좀 늘려야지 하다가
다리가 좀 안풀려서 결국 1주일이 지나서야 겨우 다시 다녀왔다.

지난주에 한번 다녀온 터라 이번주는 좀더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을 것이리라 믿었건만
왜 이렇게 힘든건지 원.
중반쯤 올라가다 지난주에 끝까지 올라갔으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한가득한가득~~
게다가 지난주와는 다른길로 갔더니 그 쪽길은 온통 계단으로만 구성된 것이
올라가는 것도 썩 재미가 없고
그래서 정말 내려올뻔 했다.
그래두 정말 여기서 포기하면 앞으로 새로운 길을 나아가는거도
그런식으로 멈추어버릴지두 모른다는 억울함에
겨우 끝까지 등반.
물론 잠깐 쉬는동안 50대 아주머니가 산다람쥐처럼 휙 올라가시는걸 보고
대땅 자극받은 영향도 크지만. ^^;;
정말 체력관리 좀 해줘야지.
결국 매봉까지 다녀왔다가 내려오는데

갑자기 앞에서 강아지와 함께 내려가시던 아주머니가
슬며시 돌아보시더니 어디까지간다고 그랬죠?
원터골이라고 그랬나하시고 말씀하시는데
불길한 기운이 살짝들었다. --;
그전에 물어보기는 커녕 그자리에서 첨 봤구만~
결국 아주머니에게 붙잡혀서 호구조사 및
아주머니의 온갖 궁금증을 다 풀어드리며 --;;
동반 하행길을 수행.
다내려가시다 갑자기 옥녀봉 쪽으로 가야한다며
그곳이 참 좋다고 하시면서 같이 옥녀봉으로 또 들렸다가
빙빙 둘러서 내려오니 1시.
청계산을 등산만 4시간 정도 하다니
얼마나 빙빙 돌면서 이끌려다녔는지 지금 생각해도... --;;;
(참고로 지난번에는 2시간 반만에 끝냈던 기억이)
가면서 아주머니왈 어머 학생 바쁜데 내가 괜히 같이 가자고 하는거아냐
하시면서 심심하니까 그래두 같이 내려가야한다는 무언의 압력을
결국 끝까지 동반하행.

이번 등반에서 새삼 깨달은 교훈은
아주머니와 동반하면 역시 쉼없는 수다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흑! 나는 혼자서 조용히 나들이하는게 좋아요! T_T

그나저나 쩍의 말대루 이거저거 똑딱이들을 다시 살펴본 결과
루믹스가 가장 괜찮다는데 동의.
삼성 VLUU NV24 HD vs. 파나소닉 DMC-FX36
이 가장 괜찮아 보이는 듯.
근데 재정적인 사정으로 똑딱이가 이번달 중 구매가능할지 모르겠네.
주식 좀 올라서 이 맘 좀 편하게 해주던지~
주식, 채권, 부동산 머 요즘은 투자할 곳이 없어요.
commodity만이 대세인가 싶지만
저넘은 변동성이 넘 커서 risky 만빵.

세상에 쉬운게 없대니까...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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